가족들의 얼굴을 볼 면목조차 없었습니다. 제 어리석은 선택 탓에 모든 일상이 무너져 내릴 위기였습니다.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대처해야 하는지 차분하고 명확하게 길을 제시해 주셔서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