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무면허운전 재범 집행유예 사례
전화상담 1668-2206
법무법인 대청

업무 사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무면허운전 재범 집행유예 사례

  • 법무법인 대청
  업무사례 · 음주운전/무면허운전

음주운전 재범 · 무면허운전 · 집행유예

면허 취소 후 다시 만취 운전,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재범에서 집행유예로 실형을 면한 사례

벌금형 확정 수개월 만의 재범, 혈중알코올농도 0.2% 초과, 무면허 상태까지 겹친 사건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이끌어냈습니다.

CASE FILE · 케이스 파일

적용 혐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전력 음주운전 벌금형 확정(사건 약 반년 전), 이로 인한 면허 취소
사건 내용 새벽 시간대 혈중알코올농도 0.2% 초과 상태로 무면허 승용차 운전
핵심 쟁점 10년 내 재범 가중처벌, 단기간 재범, 무면허 상태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실형 면함)
01

의뢰인의 상황

의뢰인은 사건 발생 약 반년 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적이 있습니다. 당시 고액의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아 확정되었고, 그 처분으로 운전면허도 취소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다시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느 날 새벽, 의뢰인은 술자리를 마친 뒤 혈중알코올농도 0.2%를 넘는 만취 상태로 직접 승용차를 몰았습니다. 서울 시내의 한 도로에서 출발해 수 킬로미터를 이동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한 번의 운전으로 두 가지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벌금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한 재범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운전면허 없이 승용차를 운전한 행위
02

사건의 쟁점: 왜 실형 위험이 컸나

이 사건은 의뢰인에게 불리한 사정이 여러 겹 겹쳐 있었습니다.

첫째, 재범 가중처벌 대상이었습니다. 도로교통법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사람이 10년 안에 다시 음주운전을 하면 가중처벌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중알코올농도가 0.2% 이상이면 법정형이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크게 높아집니다.

둘째, 재범까지의 간격이 매우 짧았습니다. 앞선 처벌이 확정된 지 불과 몇 개월 만에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은 재범 위험성이 높다는 판단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셋째, 무면허운전이 함께 문제 되었습니다. 면허가 취소되었는데도 운전대를 잡았다는 사실은 처벌을 받고도 경각심을 갖지 못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양형에서 매우 불리한 사정이 됩니다.

이처럼 만취 수준의 수치, 짧은 기간 내 재범, 무면허 상태라는 세 가지 요소가 겹치면서 의뢰인은 실형 선고를 현실적으로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03

법무법인 대청의 조력

법무법인 대청은 불리한 사정을 부정하기보다, 재판부가 의뢰인에게 다시 기회를 줄 수 있는 근거를 찾는 데 집중했습니다.

① 범행을 인정하고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는 점

의뢰인은 수사 단계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혐의를 다투지 않고 잘못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대청은 의뢰인이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위험했는지 깊이 깨닫고 있으며, 단순히 처벌을 피하려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재판부에 구체적으로 전달했습니다.

②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

이 사건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과정에서 사람이 다치거나 재산 피해가 생긴 교통사고는 없었습니다. 대청은 이 점을 적극 소명하며, 범행의 위험성은 인정하더라도 실제 결과까지 고려하면 실형으로 사회와 격리하는 것보다 선처할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재판부 판단 요지

음주운전 벌금형 전력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단기간에 다시 범행해 죄책이 무겁지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과 인적·물적 피해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04

결과

재판부는 의뢰인이 이미 음주운전으로 고액의 벌금형을 받았고, 그로 인해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짧은 기간 만에 다시 음주운전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죄책이 무겁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법무법인 대청이 소명한 양형 사정, 즉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다는 점과 이 사건으로 인적·물적 피해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습니다.

그 결과 재판부는 의뢰인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선고형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결과 실형
면함

음주운전 재범에 무면허운전까지 더해져 구속 가능성이 높았던 상황에서, 의뢰인은 실형을 면하고 일상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 무면허운전 상담

음주운전 재범, 무면허운전이 함께 문제 된다면
선고 전 대응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법무법인 대청이 사건에 맞는 양형 전략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음주운전 상담 신청
  • 서울 사무소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254, 708, 709호(오퓨런스빌딩) TEL : 1668-2206
  • 수원 사무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248번길 101, 402, 403호(하동, 백현법조프라자)
  • 안산 사무소 : 경기 안산시 단원구 광덕4로 234 505호